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지사장 강철준)는 설 명절을 맞아 7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소재의 사회복지시설인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과 목련모자원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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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준 지사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참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는 2006년 목련모자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편모가정 자녀들의 공부방 및 문화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는 매월 홀트복지관 무료급식 조리봉사활동 등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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