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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공단, 소외 이웃에 후원품 지원사회복지시설 통해 쌀 등 후원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3.02.0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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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지사장 강철준)는 설 명절을 맞아 7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소재의 사회복지시설인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과 목련모자원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소외된 이웃에 사랑의 물품을 후원함으로써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강철준 지사장을 비롯한 영남지사 직원들이 참여해 편모가정 26가구에 쌀을,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무료급식 대상자 80명에게는 쿠키세트를 전달했다.

강철준 지사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참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는 2006년 목련모자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편모가정 자녀들의 공부방 및 문화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는 매월 홀트복지관 무료급식 조리봉사활동 등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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