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마산세관, 어려운 이웃에 짝퉁의류,생필품 기증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3.02.07 11:58
  • 댓글 0

관세청 마산세관(세관장 한성일)은 2월 6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마산 애육원' 과 '마산장애인복지관' 을 방문하여 아동복, 청바지 등 짝퉁의류 720점을 기증했다.

기증된 의류는 가짜 유명상표를 부착하고 통관하려다 세관에 적발돼 몰수된 것으로 상표제거 작업을 거친 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사랑의 의류로 재탄생되었다.

이와 함께 직원들이 매월 일정금액을 모금한 돈으로 라면, 샴푸, 화장지 등 생필품을 구입하여 함께 기증하며 시설종사자와 따뜻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이진화 기자]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