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 엑스포공원사업소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연휴기간 중 엑스포공원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람객에게 전시관 개방 및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원사업소는 4개의 전시관(친환경농업관,곤충여행관,아쿠아리움,원예치료관)을 오는 9일과 11일은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설날인 10일은 오후 1시부터 운영한다.
자전거타기, 동물농장은 9일에서 11일까지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야외빙사장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7시까지 유기농딸기 수확체험은 오는 9일 오후 2시 운영한다고 말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체험객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으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자세한 일정 및 이용요금은 엑스포공원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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