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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금융소득종합과세 릴레이 절세 세미나’연일 북새통-세무사와 PB팀장이 찾아 지원 예상 뛰어 넘는 높은 관심 보여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3.02.0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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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화 기자]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이 경남ㆍ울산지역 금융소비자(투자자)을 위해 마련한 ‘금융소득종합과세 릴레이 절세 세미나’가 절세는 물론 재테크 노하우까지 일러주고 있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2일 진영지점을 시작으로 경은VIP센터지점ㆍ본점 영업부ㆍ창원컨벤션지점 등 각 지역 영업점과 PB전담영업점에서 열린 소규모 금융소득종합과세 릴레이 절세 세미나는 상담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

이와 함께 경남은행 세무사와 PB팀장이 찾아가 지원하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릴레이 절세 세미나도 예상을 뛰어 넘는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5일 창원 시티세븐 컨벤션홀과 6일 울산 롯데호텔 세미나실에서 열린 금융소득종합과세 릴레이 절세 세미나는 연일 북새통을 이뤘다.

특히 창원 시티세븐에서 개최된 금융소득종합과세 릴레이 절세 세미나는 늦은 행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입주민 80여명이 참석, 예정된 시간을 훌쩍 뛰어 넘기면서까지 문의가 이어졌다.

경남은행 송명훈 PB사업부장은 “금융세제 개편으로 인해 절세에 대한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다. 복지 증세 시작으로 최고의 재(財)테크는 세(稅)테크가 변화하고 있다. 영업점별로 소규모 절세 세미나를 통해 지역민의 니즈를 충족시킬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경남은행은 종합소득을 신고해야 하는 5월까지 금융소득종합과세 릴레이 절세 세미나를 진행한다. 일정에 따라 오는 8일에는 대우조선지점, 13일 VIP센터지점, 22일 중앙동지점에서 금융소득종합과세 릴레이 절세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는 경남은행 송봉식 세무사가 강사로 나서 금융소득종합과세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미나 참석 신청은 창원지역은 경은VIP센터, 울산지역은 울산영업부로 신청하면 된다. 그밖에 기타지역은 가까운 경남은행 영업점으로 신청하면 된다.

경남은행 손봉식 세무사는 “금융소득종합과세로 세금부담은 상대적으로 줄었으나 건강의료보험료 추가 납입 등은 새로운 골칫거리가 될 것이다”며 “본격적인 복지 증세에 따른 향후 자산관리 트렌드를 미리 짚어보고 절세 등 세테크 계획을 함께 세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전국 162개 영업점에 ‘Tax-OK 데스크’를 설치하고 금융소득은 물론 상속ㆍ증여 등에 대한 포괄적인 절세 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Tax-OK 데스크는 가까운 경남은행 영업점에 신청하거나 경은VIP센터에 문의(055-290-8064~5)하면 우수 역량을 갖춘 프로급 PB(Private Banker) 70여명이 방문 또는 전화상담을 통해 고객별 맞춤형 절세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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