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초선의원인 강기윤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이 지난 4일 오후 2월 임시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우리나라 정치는 여의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또 강 의원은 이날 자유발언을 통해 “국회의원 스스로의 자정(自淨)노력만이 대한민국 정치를 근본적으로 개혁하고, 국민의 신뢰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 의원은 “박 당선인은 대한민국을 선진 반열에 올려놓기 위해서는 48%의 반대 세력을 포용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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