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김세경 기자] 대구 달서구는 2~30대 젊은층의 자원봉사 활동 권장과 재미있고 즐거운 자원봉사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2013 달서 '쌍쌍파티, 일석이조'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달서구는 전 구민의 자원봉사활동 권장을 위해 연령대별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는 '달서 전 생애 자원봉사 스토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은 2~30대 젊은 미혼남녀의 봉사활동 참여를 높이고 창의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운영된다.
대부분 직장 생활로 인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2~30대를 위해 재미있고 즐겁게 참여 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과 또한 청년시절 꽃 보다 아름다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쌍쌍파티 일석이조' 봉사활동 접수는 2월 28일까지로 2~30대 젊은 미혼남녀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은 달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 출범 25주년과 함께 청년 달서를 지향하고 있는 우리 구에서 2~30대 젊은 청년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달서구가 더욱 젊어지고 활기가 넘치길 기대하고, 나눔과 봉사를 통해 아름다운 동행이 지속 되는 자원봉사 제1의 도시 달서구가 되길 바라며, 젊은층의 많은 참여를 당부 한다" 말했다.
김세경 기자 lliii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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