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박주리 기자] 곡성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군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관내·외 10개소에서 운영한다.
이는 곡성군 농특산물의 우수성 홍보 및 안정적 판로를 개척하고 가격안정과 신선하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곶감, 한과, 울금, 매실액기스, 배, 건나물 쌀엿 등 다양한 품목을 시중가보다 10 ~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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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에서는 기차마을 농업인 직거래 장터, 전통시장 내 친환경인증 특산물 직판장, 고속도로 직판장에서 우수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관내외 직거래 장터 운영을 통해 우리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고정고객층 확보로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도 개척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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