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김용수 기자]사천소방서(서장 손용목)는 설 명절 기간(8일∼11일)중 화재예방활동 강화, 신속한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특별경계근무 및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사진)
5일 사천소방서에 따르면 산하 소방공무원 124명, 의용소방대 665명 등이 동원된 이번 특별경계근무에서는 공장, 터미널, 공항 등 대형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매일 2회 이상 유동순찰을 통한 현장 확인을 실시한다.
또 소방차 진입 곤란지역에 대해서는 특별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주기적인 통행 훈련 실시를 통한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했다.
특히 귀성객이 밀집할 것으로 예상하는 터미널을 집중 관리하며 관내 연휴 중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에 대한 현황을 상황실에 비치해 민원인 문의시 정보를 제공한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