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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이용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상인들을 위로하고 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최갑현 의장은 "전통시장에 활기가 넘쳐야 서민경제도 살아나고 지역경제도 함께 살아 난다"며 "기관 및 단체, 기업체 등에서도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최갑현 의장을 비롯한 의원 일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실안동 소재 영복마을과 사천읍 한센병 환자 정착촌 등 6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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