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천지역, 소외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전달 이어져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3.02.05 06:30
  • 댓글 0

[사천=김용수 기자]대한건설협회경남도회(회장 여환부)는 4일 사천시를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대건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건설산업 이미지 쇄신과 기업인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자는 차원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실천해 오고 있다는 것.

특히 올해부터는 시군에 격년제로 지원해 오던 것을 예산을 대폭 반영해 전시군으로 확대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환부 회장은 앞으로도 "건설산업이 지역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다함은 물론 소외된 이웃에 대해서도 관심과 지원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경남은행 삼천포지점(지점장 강명조)에서도 4일 떡국떡 300Kg(3,600천원 상당)을 사천시에 전달했으며, 이날 전달된 떡국떡은 5일 관내 저소득 세대, 동서금동 22세대에 경남은행 직원들이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경남은행 삼천포지점에서는 매년 사랑의 연탄 배달 등 어려운 세대들을 위한 나눔과 협력의 봉사정신을 실천 해오고 있다.

또 수자원공사사천권관리단(단장 장주현)에서도 4일 온누리상품권 200매(2,000천원 상당)을 사천시에 전달했다. 수자원공사사천권관리단 관계자는 "전통시장도 살리고, 설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설 차례상 마련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