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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자택, 행복쉼터인 '공동가정' 운영 제안청와대 생활로 5년간 비워둘 삼성동 자택을 손주손녀없는 독거 노인 10여분 모시는 가정.
  • 김상태 기자
  • 승인 2013.02.0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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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태 기자]시민단체 민생활빈단(活貧團.대표 홍정식)은 2일 한국 나이로 62세로 음력으로는 1952년1월7일이라 음력간지로는 임진(壬辰)년 임인(壬寅)월 무인(戊寅)일 출생인으로 이날 진갑(進甲)을 맞는 박근혜 당선인에 ‘생일축하메세지’를 보내며 국민행복시대를 열 특별한 제안을 했다.

▲ 지난 1월1일 새터민 어린이 당선인자택 새배나들이
활빈단은 “국민과 결혼한 여자임”을 선언한 박근혜 당선인의 마음은 깊고 강하고 ,신중한 말은 여장부일언중천금으로 말재주 없는 간단명료하지만 뱉은 말에 무한책임을 진다.며 힘들어 하는 서민들의 눈물과 땀을 닦아주는 인정(仁政),선정(善政),덕정(德政)을 5년간 진정 실천하는 바른 민생 대통령이 되주길 소망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고통은 나누면 반,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며 박 당선인에 집무실로 들어온 각계에서 보낸 축하 난(蘭)을 경로당등 복지시설과 가장 지지도가 낮게 나온 지자체 주민회관으로 보내 만수무강,대통합 행복시대를 기원해주길 이색 제안했다.

또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박 당선인에 청와대 생활로 5년간 비워둘 삼성동 자택을 손주손녀 없는게 한스럽고 너무외로운 독거 노인 10여분을 모시고,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커녕 아버지와 엄마마저 없는 외로운 고아들과 수양조부모 관계로 함께 공생하는 아름다운 행복쉼터인 공동가정으로 운영해 국민대통합을 위한 노소(老少)소통 실천을 몸소 솔선수범해 국가최고지도자의 아름다운 나눔과 베품 실천을 고위직등 사회지도층과 부유계층에 확산해주길 인수위 국민행복센터를 통해 특별제안했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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