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채한범 기자] 유치원 재롱잔치에 천사들의 합창을 볼 수 있는 시간... 아빠, 엄마들의 천사들을 카메라에 담는 소리와 아이들의 합창 소리만이 전해지는 시간이었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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