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운행중단에 들어갔던 영·호남 택시업계는 오는 20일 서울 여의도문화마당에서 전국비상합동총회를 개최하고 무기한 운행중단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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