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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택시업계, '택시 생존권 사수 비상합동총회' 열어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3.02.0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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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광주역 광장에서 호남지역 택시기사 1만여 명이 색색의 비옷을 입고 비상합동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광주=박주리 기자] 1일 광주역 앞에서 광주, 전남·북, 제주 지역 택시기사 1만여 명이 비를 맞으며 ‘택시 생존권 사수 광주(호남권) 비상합동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운행중단에 들어갔던 영·호남 택시업계는 오는 20일 서울 여의도문화마당에서 전국비상합동총회를 개최하고 무기한 운행중단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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