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백두산 기자]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일)는 지난 28일 날 오후 울진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2013년도 산림재해감시인력 발대식”을 갖고 산불과 산림병해충 등 산림재해 사전예방을 위한 본격적인 감시활동에 들어갔다.

▲ 울진국유림관리소“산림재해감시인력 발대식 및 활동 개시”
이날 발대식에는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진화요령 및 예방활동 등 직무교육과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을 받고 ‘’우리 고장의 산림은 우리가 책임지고 지키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울진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취약지 인력 집중 배치와 GPS 장비를 활용한 산불예방활동으로 산불 없는 한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산불예방 등 산림재해 예방사업에 10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재해 예방 및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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