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김상태 기자]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지사장 강철준)는 1일(금) 대구 북구 고성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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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준 지사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참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는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는 ’07년부터 매년 저소득층에게 연탄을 지원하였으며, 지역사회에 책임 있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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