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김상태 기자]포항기업협의회는 지난달 31일 총회를 개최, 제7대 회장에 김진홍 수석부회장을 추대했다.

▲ 김진홍 (주)금원기업 대표이사
김정치 회장((주)삼화피엔씨 대표이사) 후임으로 회장직을 맡은 김진홍 회장은 현재 (주)금원기업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김 신임 회장은 포항상공회의소 제21대 상공의원, 경북지방 노동위원회 위원, 범죄예방 포항지역 협의회 위원,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조정위원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부회장에는 김광석 삼양문화사 대표이사, 윤영대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상무, 한형철 (주)포스코 섭외그룹장이 각각 선출됐다.
올해로 창립 12주년을 맞이하는 포항기업협의회는 지역경제 및 중소기업 경영 활성화 지원을 위해 설립된 지역 민간 경제단체다.
현재 포항 중소기업 대표자 및 경제관련 유관기관 임원, 변호사, 회계사, 노무사 등 총 42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협의회는 회원 상호간의 정보교류를 위한 간담회, 세미나 개최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증진, 포항시 장학금 지원, 사회봉사 동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업들도 충실히 해 오고 있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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