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백두산 기자]영덕군은 설 연휴기간 중 다음달 9일 부터 11일까지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및 취약시설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환경오염 예방에 나선다.
설 연휴 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에 대해 설 연휴기간 중 휴업에 따른 시설물관리 미숙으로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을 지도하고 유독물 취업업체에 대해 유독물 보관시설을 정밀 점검할 계획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연휴 기간 중에 오십천 순찰 강화와 환경기초시설 및 배출업소에 대해 집중 감시하여 폐수 무단방류, 폐기물 무단투기 등 중대한 오염행위 적발시 엄중한 처벌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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