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동두천=임종후 기자】경기도 양주시보건소는 통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통증 자가 관리를 위한 ‘한방통증관리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방통증관리교실은 다발성통증, 허리통증, 오십견 등 통증을 가지고 있는 관내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통증관리를 위한 교육(통증자가관리, 비만관리, 영양교육, 운동교육)과 통증관리를 위한 운동(기공체조)으로 구성돼 있다.
30일부터 선착순 전화 접수를 받고 있으며, 개강은 내달 19일부터 4월 25일까지 주 2회(화,목)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시청 보건소 2층 나누리방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한방통증관리교실 접수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 팀(031-8082-7151)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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