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백두산 기자]울진군(군수 임광원)은 군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현장의 소리를 듣는 주민과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28일 울진읍을 시작으로 2월 1일 기성면을 마지막으로 군민과의 대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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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광원 울진군수가 주민과의 대화의 장 마련하고 소통에 나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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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2012년 주민과의 대화 시 건의된 사항에 대해 주민들에게 조치결과 보고의 시간을 가져 행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아울러 새롭게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하여 해당부서에서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친 뒤 조치계획 및 진행상황을 건의자에게 직접 설명함으로써 군정에 대한 군민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계사년 새해에도 군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군민이 주인되는 울진군 건설에 앞장서겠다”며 “군민들을 위한 작은 것 하나에도 주의를 기울이는 군정운영을 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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