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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5일 (재)인천국제교류센터(대표이사 전영우)와 인천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동희)간 다문화사업 지원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 = 인천시) | ||
[인천/김수현 기자] (재)인천국제교류센터와 인천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5일 ‘다문화사업 지원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인천국제교류센터 전영우 대표이사와 인천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동희 센터장을 비롯하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의 다문화사업 전반에 대한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체결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아시아문화관 기획전시회 추진에 관한 양 기관의 적극적 협력 ▲다문화이해교육 강사양성 및 활용 상호지원 ▲인천생활가이드북 제작 지원 및 홍보협력 등이다.
또한 양 기관은 오는 30일 이주여성이 직접 만든 전통의상 인형전시회 ‘세상의 별의별 인형전’을 아시아문화관에서 공동주관 개최하는 한편, 향후 다문화가족의 인천생활정착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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