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김세경 기자] 대구시 수성구청(구청장 이진훈)은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보다 친절하고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민원편의시책을 펼치고 있다.
수성구청은 올해 처음으로 ‘인터넷 상담방’과 ‘여권발급신청 인터넷 예약서비스’ 제도를 신설하는 등 다양한 민원편의시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상담방은 출생·사망·혼인·이혼 등 가족관계등록 업무에 대한 궁금한 내용을 상담방에 의뢰하면 답변해 주는 제도이다.
또 여권발급신청시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인터넷으로 방문일시를 사전 예약하는 인터넷예약서비스를 실시한다.
수성구는 직장인, 맞벌이 부부, 학생 등을 위해 매주 월요일 9시까지 야간 민원실을 운영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오전 8시부터 저녁 9시까지 확대 운영하게 된다.
김세경 기자 lliii81@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