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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인천시의회) | ||
[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인천시의회(의장 이성만)는 이달 2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장학금 8,700만원을 어려운 환경속에 건실하게 성장한 16명의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학생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은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을 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의회는 2007년 12월부터 학업에 힘쓰는 중학교 1학년 16명을 선발해 매월 100,000원씩 학생명의로 적립해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진학 또는 사회진출을 위한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날 이성만 인천시의회 의장은 “소중한 꿈을 키우며 미래의 주역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장학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글로벌 시대에 역량 있는 인재가 되어 우리 지역과 우리나라를 창조적으로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정진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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