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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밀착형 사회적기업 · 마을기업 육성 총력인천 남구, 취업애로 계층 배려 원스톱 고용서비스 제공 계획
  • 김수현 시민기자
  • 승인 2013.01.2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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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인천시 남구)

[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인천시 남구(구청장 박우섭)는 일자리지원센터 기능 확대,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 등의 지역밀착형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남구청에 따르면 보다 많고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 해 1068명에게 새로운 일자리와 희망을 제공했다.

또한 구는 올한해 구인기업 발굴, 구직상담·알선뿐만 아니라 취업기술 강화교육, 구직자 사후 관리 등 취업 애로 계층을 배려하는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베이비부머 세대와 영세 자영업자를 중점으로 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훈련 및 교육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배출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 연계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올해를 ‘사회연대경제 출범의 해’로 정하고 지방정부의 사회적 경제 정책 효율화 추진을 목표로 사회적 기업이 가지고 있는 낮은 인지도와 판매처 부족 등의 해소를 위해 사회적 기업 복합형판매장 두레 온(溫)을 조성,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는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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