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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규 사천시장, 해외 케이블카 벤치마킹 위해 출국-22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대만, 홍콩, 베트남 등 4개국-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3.01.2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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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정만규 사천시장과 조익래 사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 박상철 전략사업담당관 등 일행 6명이 22일부터 27일까 5박6일간 해외 해상케이블카 벤치마킹을 위해 출국했다.

이번 출국에는 정 시장을 비롯해 조익래 의원, 박상철 전략사업당담관, 박영수 핵심사업담당관, 박용국 전략사업담당관, 차우정 시장 수행비서 등 6명이다.

이들은 22일 오전 8시 김해공항을 출발 10시 일본 나리타공항에 도착 하코네 케이블카 탑승, 23일에는 대만으로 날아가 마오콩 케이블카를 탑승할 예정이다.

또 24일에는 홍콩 해양공양공원을 둘러본 후 옹핑360케이블카를 거쳐 25일에는 베트남 나트랑 에 소재한

케이블카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사천시는 이번 해외 유명케이블카 시찰을 통해 해상케이블카의 우수성, 기술성, 사업성 등에 대해 관계 업체에 자문을 구할 계획이다.

정 만규 시장은 출국에 앞서 "직접 해외 우수 케이블카를 보고 듣고 체험해 사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해상케이블카를 세계 명품 케이블카로 시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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