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기자]포항극동방송(지사장 이인성) 전속 어린이합창단(지휘 김흥만) 열한 번째 정기연주회가 24일 오후 7시30분 효자아트홀에서 열린다.
정기연주회는 어린이합창, 타악앙상블, 트럼펫 악기연주, 국악 등을 무대에 올린다. 어린이합창단은 ‘kyrie’ ‘cantate Domino’ ‘Gloria’ ‘audate’ ‘하늘을 향해’ ‘약할 때 강함 주시네’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등을 들려주고 소프라노 윤지현은 ‘You Raise Me Up’을 부른다. 또 뉴퍼커션 타악앙상블과 예사랑 워십팀이 특별출연한다.
뉴퍼커션 타악앙상블은 새로운 발상과 깨어있는 감각으로 모든 사람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찾아 연주하는 젊은 타악기 연주자들의 모임이다. 국제현대음악제, 제주해변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전국연극제, ‘KBS 문화의 시간 락’, 전주세계소리축제 등 고전에서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통해 사랑받고 있다.
포항극동방송 전속 어린이합창단은 성가합창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고 있으며, 국내외 연주회와 교회 초청연주, 극동방송의 방송선교사역에 동역하고 있다.
신정수 단장(한의사)은 “어린이합창단이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에게 합창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기 위해 정기연주회를 준비했다”며 “연주회를 통해 더 깊이 하나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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