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채한범 기자]도로위에 안전을 위협하는 차량들이 늘어만 가고 있다. 이 중 과적차량은 보는 이들도 아찔하거니와 사고로 이어지는 지름길이다.
과적차량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연간 300억원이 넘는다는 통계도 있다. 그와 더불어 극심한 배기가스 배출로 인한 환경 오염도 심각하다. 과적차량을 운행하면 과태료는 5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부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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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우로 심하게 흔들리며 질주하는 과적차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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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까이 들여다 봐도 번호판 식별이 어렵게 번호판이 심하게 훼손되어 있는 차량 | ||
이와 더불어 불법을 해도 알아보기 힘든 번호판을 달고 다니는 차량은 바로 뒤를 따라가는 차량에 운전자도 식별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사고로 이어져 도주한 범행 차량 식별이 어려워 난감한 상황까지 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들 차량도 자동차관리법령에 따라 형사고발되며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 진다.
모두 나만 법규에 안 걸리면 그만이라는 인식에서 비롯된 듯 하여 안타까운 마음 뿐 이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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