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기자]시민단체 활빈단(活貧團 대표 홍정식)은 김관진 국방부장관에게 오는 19일은 동해 NLL근해에서 어로보호 작전에 참가하여 어선단을 통제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던 우리해군 당포함(PCEC-56함, 만재 650톤)이 적(敵) 해안포에 피격,침몰된 46주년일을 상기해 동·서해 NLL주변 경계태세 강화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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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당선인은 당일 인수업무 잠시멈추고 호국영령에 묵념등 간이 추모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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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수호와 겨레보호의 방패막 역을 다하다 순직한 39명의 호국영령들의 넋을 달래는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추모제를 열어줄 것을 요구했다. | ||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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