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육군 39보병사 용호연대는 오는 21일부터 동계 전투임무수행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혹한기훈련에 돌입한다.
이번 훈련은 경남 거창·남해·사천·진주·하동·함양 일대에서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실시된다.
39사단 관계자는 "도심 및 야산에서 무장병력과 차량이동이 빈번하게 있으므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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