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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 특별사면 반대, "국민행동 시위"지하철에서도 고속도휴게소에서도 특별사면 반대운동,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3.01.1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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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준형기자]민간NGO인 부패감시청 지방 지청 조직확대에 나섰다.

▲ 시민단체 민생활빈단 홍정식대표가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 이명박 셀프사면을 반대하는 시위를 신탄진 휴게소에서 벌이고 있다,
전국을 돌며 공직비리척결운동을 벌이는 시민단체 민생활빈단(活貧團 대표 홍정식)이 16일 서울메트로 2호선 전철안에서 이명박대통령 자신이 수천만원 상당 국민혈세로 자신에게 수여하는 무궁화대훈장 제작을 중단하고 허튼데 쓸 돈으로 새학기 등록금 조차 낼 돈 없는 어려운 대학생들의 학비나 대납해주라고 성토했다.

앞서 활빈단은 청와대 춘추관 진입로와 경부고속도로 신탄진 휴게소 등지에서 대통령 형 특별사면 반대 국민운동도 벌였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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