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광주시는 2013년을 ‘상생과 도약의 해’로 정하고 민주․인권․평화의 광주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는 취지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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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지난해 자원봉사자 등록결과 32만5,929명을 기록, 전국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강운태 시장은 “여러분의 크고 작은 봉사활동이 광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소중한 활동이라는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활동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우리시도 시민의 삶 속에서 자원봉사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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