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인천시 남동구, 열린 다문화 사회 구축을 위한 협약식 개최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내․외국인 평화 공존
  • 김수현 시민기자
  • 승인 2013.01.10 15:01
  • 댓글 0

▲ 남동구(구청장 배진교)와 (재)국제교류센터와글로벌시대가 8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다문화 사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 남동구)

[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배진교)는 8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재)국제교류센터와글로벌시대! 열린 다문화 사회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진교 구청장등 관계자 8명이 참석해 다문화가족에 대한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남동구와 (재)국제교류센터가 체결한 것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찾아가는 ▲ 다문화사회에 대한 내국인의 인식개선과 문화적 충돌 완화를 위한 프로그램의 상설화 ▲ 2014 인천AG대비 다문화 특화존(ZONE) 형성 협력 ▲ 2014 인천AG 대비 다문화출신 인력 양성 및 활용 ▲ 다양성이 존중되는 열린 다문화사회 구현 공동 노력 ▲ 내향적 국제화 의식함양 협력에 관한 사항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재)인천국제교류센터는 남동구와 공동 노력으로 향후 논현지구 토크하우스 개설 추진 등을 통해 다문화사회 구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배진교 남동구청장은 “우리구는 최근 남동 하모니 센터를 주축으로 본격적인 내국인 국제화 의식 함양과 인식개선사업을 펼쳐, 국제교류센터와의 상호 연계와 교류를 통해 내․외국인이 평화 공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