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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호대기 중 LED 경광등 불빛에 뒷차의 사고율 높아져 | ||
[시사코리아저널/채한범 기자]
응급구조차량이 본연의 업무를 마치고 귀가 할때 만큼은 경광등을 끄고 운행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응급구조차량은 LED 경광등을 그대로 켜둔채로 거리를 질주한다.
신호대기중일때 뒷 차량의 운전자가 눈을 뜨기도 힘든 상태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경광등 불빛을 자랑스레 켜놓고 질주하거나 환자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신호를 무시하는 사례가 늘어만 가고 있다.
거리의 무법자로 전략하는 응급구조 차량의 행위는 굳이 단속을 하지 않더라도 안전운전을 방해하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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