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 신입(중견)행원들이 깜짝 이벤트를 통해 선배 직원들의 월요일 출근 스트레스와 피로를 덜어줬다.
2012년 하반기 신입(중견)행원 35명은 7일 오전 본점 1층 로비에서 ‘열정 모아 모닝 콘서트’를 가졌다.
이른 아침시간 출근한 선배직원들에게 활기찬 인사를 건넨 후 사전에 준비한 공연을 선보였다.
대중가요 슈퍼맨과 강남스타일 개사곡을 역동적인 율동에 맞춰 합창하며 선배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선배직원 윤재환 과장(기업개선팀)은 “열정 넘치는 후배 신입행원들 덕분에 한 주를 활기차게 시작하게 됐다”며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통해 후배들에게 보답해야겠다”고 말했다.
이은석 신입행원은 “선배님께 활력을 선물하려 마련한 공연이 도리어 격려를 받은 공연이었다”며 “선배 동기들과의 함께한 즐거운 추억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