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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전도사, 경험적 사고 걷어내라자유함은 어떤 환경적 고난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선물,
  • 김상태 기자
  • 승인 2013.01.0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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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 전도사,
[시사코리아저널/ 경북=김상태기자]노랑 전도사는 최근 머릿속 지적, 경험적 사고를 걷어내면 마음이 힘을 얻는다고 강조했다.

노 전도사는 최근 기쁨의교회(담임목사 박진석)에서 열린 금요기도회에서 ‘심장과 심장이 맞닿을 때’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내가 말씀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나를 뚫고 지나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럴 때 한 가지 선물로 자유함을 얻는다고 덧붙였다.
이 자유함은 어떤 환경적 고난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선물이라고 했다.
그는 “이 자유함을 나의 것으로 취하면 환경과 상황과 관계없이 나는 나로 존재하고 요동치 않는다”고 말했다.

어린 아이와 같이 될 것도 강조했다.
어린아이들은 전통에 길들여 있지도, 얽매여 있지도 않다며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전했다.

그는 ‘작고 연약한 어린아이를 섬겨라. 이들을 영접하면 나를 영접하는 것’이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전하고 “이때 작고 연약한 어린아이는 오늘날 소외된 자, 객과 과부 모두 상징한다”고 했다.


그는 “하나님의 심장과 나의 심장이 맞닿을 때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한다’는 하나님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과 내 심장을 맞대고 겸손과 온유로 온전한 자유함으로 무장해 2013년을 준비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될 것”을 부탁했다.

그런 후 “예수님은 훈계에 이어 소망으로 말씀을 끝을 맺으시며 힘을 주신다”며 “이웃에 더욱 힘을 주는 성도들이 다 될 것”을 당부했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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