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맹추위가 한 풀 꺾였지만 여전히 추운 지난 7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관덕마을의 화훼재배 농장에서는 스타티스(Statice) 꽃 수확이 한창이다. 보라, 핑크, 화이트 등 화사한 빛깔의 스타티스는 추위에도 잘 견디는 특성 때문에 겨울에도 재배되고, 수확 후 2개월 이상 꽃색이 유지되는 장점으로 인기가 높다. 스타티스는 ‘영원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대표적인 드라이플라워로도 손꼽힌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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