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경상남도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신원범)은 2013년 계사년 새해를 맞아 7일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신애원을 방문해 새해 선물을 전달했다.
사천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들을 대상으로 나눔의 정을 실천하고 있는데 올해에는 휴지,세제,라면 등 획일화 된 위문품 제공에서 벗어나 기관별 맞춤형 위문활동으로 전환하는 첫 번째 활동으로 신애원 아이들에게 겨울 의류 및 피자 등 간식을 선물했다.
신애원 이원재 원장은 "아이들이 예쁜 옷을 입고 한껏 들떠 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신원범 교육장도 "특히 올해는 매서운 추위로 몸과 마음이 싸늘한데 새해에는 아이들이 따뜻한 옷을 입고 신나게 뛰어 놀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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