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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로운 제복상은 동아일보와 채널A가 후원하는 상으로 매년 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제복 공무원의 희생을 치하하는 시상식이다.
올해가 2회째로 영예로운 제복상은 국가의 안전과 국민 생명 사수를 위해 헌신하는 군인, 경찰, 소방관 등 제복 공무원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수여되는 상이다.
이상흠 소방사는 작년 1월 사남 푸르지오 아파트화재 당시 인명구조 중 화상을 크게 입어 아직도 병상에서 치료중에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행정안전부장관, 국방부장관, 동아일보사장, 소방방재청장, 경찰청장 등이 참석해 시상식의 수상자들을 축하해 주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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