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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횟집식당을 운영하면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늘 관심을 갖고, 이웃돕기에 앞장서 오고 있는 최종순 대표는 매년 사랑의 쌀도 정기적으로 기탁해오고 있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1통 독거노인들의 식사대접을 시작으로 월 2회 동 관내 통을 순회하며, 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밝혀 여타 업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최 대표는 앞으로 이 행사와 더불어 조손가정, 가정위탁아동 6명에게도 매달 5만원씩 지정기탁 할 예정이이다고 밝혀,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혹한의 겨울나기가 마음만이라고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사례로 주의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사천시 동서금동주민센터 박애정 담당자는 "복원횟집 대표는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특별한 관심을 갖고 불우 이웃돕기에 앞장 서 왔다"며 "변함 없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것에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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