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천署, 약국에서 손님에게 상해 가한 '알콜치료' 피의자 검거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3.01.05 13:06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사천지역 관내 모노인병원에서 알콜의존증으로 치료를 받던 환자 K모씨가 병원관계자와 함께 약국에서 약을 구입 하던중, 곁에 있던 손님에게 소지하고 있던 카터 칼로 손목부위를 그어 상해를 가한 혐의로 입건돼 조사 중이다.

4일 경찰관계자에 따르면 피의자 K모(62)씨는 현재 알콜의존증 등으로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에 있는 자인데 지난 3일 오전 10시30분께 피의자는 사천읍 소재 모안과에서 치료를 받고 같은 건물 내 모약국에서 병원 관계자와 약을 구입 하던 중 범행을 저질렀다는 것.

그런데 이때 손님으로 들어온 피해자 B모(69)씨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미리 소지하고 있던 문구용 카터 칼로 손목부위를 한차례 그어 치료 일수미상의 상해를 가했다.

112신고로 읍내지구대 순찰차가 현장 급파, 피의자를 검거 하고 현재 사건경의를 조사 중에 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