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대구 = 김세경 기자] 대구 수성구 비즈플라자가 지난해 운영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수성구청(구청장 이진훈)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주관한 ‘2012년 시니어비즈플라자 성과평가’와 ‘창직지원사업’ 등 2개 부문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중기청 공모사업에 선정 돼 지난 2011년 9월 문을 연 수성구 비즈플라자는 수성구청이 영진전문대학과 함께 운영하면서 창업 관련 무료 교육과 컨설팅 등 1인창조기업 및 시니어(만40세 이상)의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수성구 비즈플라자는 그동안 50여개의 1인창조기업 및 시니어기업을 육성해 55명의 일자리를 만들고 1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또 65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1천300여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월 평균 700여명이 수성구 비즈플라자를 방문해 창업이나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김세경 기자 lliii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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