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경남지역 최초 제야음악회와 신년맞이행사‘경남은행과 함께하는 2012년 제야음악회 및 신년맞이 행사’ 열려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3.01.03 22:29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은행과 함께하는 2012년 제야음악회 및 신년맞이 행사’가 2012년 임진년(壬辰年)에서 2013년 계사년(癸巳年)으로 넘어가는 자정사이 열렸다.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개최된 경남은행과 함께하는 2012년 제야음악회 및 신년맞이 행사는 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을 비롯해 주요 기관장과 창원시민 등 16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1부 공연(2012년 제야음악회)과 2부 의식행사(신년맞이 행사)에 동참해 묵은해의 아쉬움을 털고 희망찬 새해를 기원했다.

특히 2부 의식행사에서는 ‘Auld Lang Syne(올드 랭 사인)’을 합창하며 석별의 정을 나눈 데 이어 창원 대종각 타종 그리고 저마다의 소망을 카드에 담아 풍선에 날려보냈다.

박영빈 은행장은 “창원시민과 함께 보내고 맞이한 2012년과 2013년은 가장 잊을 수 없는 한 해이자 가장 기대되는 한 해가 될 것이다”며 “2013년에도 지역사회 구성원을 위한 지역은행으로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제야음악회와 신년맞이행사로는 경남지역 최초로 마련돼 많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환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