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해에는 ‘이성비판동아리’에서만 참여했는데 올 해에는 ‘창의발명공작반동아리’소속 교사와 학생들도 함께 참여했으며, 학생들의 선행은 이어져 갈 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들의 참여로 더 풍성해지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 짓게 만들었다.
![]() |
||
이런 학생들의 모습을 보던 인솔교사인 이원용씨는 “학생들이 이웃사랑과 나눔을 교과서와 교실이 아닌 현장에서 실천을 통해 몸으로 배워야 함을 다시 한 번 느꼈으며, 오늘 즐겁게 봉사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교사로서의 자부심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는 동절기 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십시일반나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십시일반나눔은 10명의 후원자를 모아, 한 가정을 돕는 운동으로서 한 구좌 25천원의 후원 10구좌를 모아, 위기가정에게 연탄 500장 또는 난방유 200리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후원자들의 정성이 모아지면 취약계층의 따뜻한 온기로 전달될 수 있으며, 후원문의는 희망센터(031-866-1129)로 전화하면 되고, 십시일반 후원계좌는 농협 301-0092-0169-01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로 후원할 수 있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