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급식봉사는 현장을 중요시하는 광산구의 구정방침에 맞게 각 구별로 시설 한 곳을 방문하고, 각 동의 동장들은 동 내에 있는 경로당 등을 찾아 이뤄졌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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