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사천시는 1일 오전 10시 사천 호국공원 충혼탑을 참배해 계사년 새해 시민의 번영과 사천시 지명 탄생 600주년의 의미를 기렸다.(사진)
사천시는 매년 시무식에 앞서 1월 2일 개최하던 충혼탑 참배를 올해는 보훈단체의 뜻을 받들어 새해 첫날 참배로,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살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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