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박주리 기자] 연말연시를 맞아 많은 송년모임으로 분주하지만 더욱 가정의 소중함을 느낄 때 ‘행복한 가정만들기’ 캠페인을 벌이는 교회가 있어 눈길을 모은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화곡시온교회는 지난 28일 오후5시 서울 화곡동 일대에서 ‘행복한 가정 만들기 캠페인’을 펼치며 가족의 소중함과 부모님에 대한 효 실천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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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천지 화곡시온교회 제공 | ||
신천지 화곡시온교회 관계자는 “연말에 몰리는 회사 업무와 많은 회식 등으로 자칫 가족보다는 회사일이나 직장 동료, 또는 친구나 연인과 함께 보내기 쉽다. 연말연시만큼은 가족과 함께 지내며 훈훈한 정을 쌓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곡시온교회는 올 한 해 동안 길거리 청소, 눈치우기 등 주민을 위한 봉사를 해왔으며 내년에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 캠페인과 함께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지역 주민에 대한 후원과 봉사를 활발하게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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