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장현옥 기자] 하얀 눈, 순백의 아름다움, 무등산은 평소보다 더 깨끗하게 눈으로 단장하고 멋스러움을 자랑코있다.
임진년 마지막 주말, , 겨울등산의 묘미, 무등산을 찾아 잠시 걸음을 멈추고 설경에 빠져들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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