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28일 오후 7시52분께 사천시 서포면 선전리 김모(71) 씨 주택에서 불이나 김 씨가 연기에 질식돼 숨졌다.
이 불로 주택 부속 건물인 간이창고 등 20㎡가 불에 타 20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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