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대구 = 김세경 기자] 28일 전국적으로 눈 대란이 일어났다. 특히 대구는 12㎝ 이상의 경이적인 적설량을 기록했다.
이 날, 도로 위에 쌓인 눈 때문에 차 운행이 어려워 정류장에 정차한 채 움직이지 못하는 버스가 즐비했고, 교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급히 교통경찰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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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경 기자 lliii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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