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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해돋이는 인천8경 팔미도로 오세요~"30일에는 '2012 정서진 해넘이 열차' 운행
  • 김수현 시민기자
  • 승인 2012.12.2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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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팔미도 등대 (사진출처 = 팔미도 홈페이지)

[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2013년 1월1일 계사년 첫날, 팔미도에 어김없이 새해가 밝아온다.

대한민국 최초의 등대인 인천 팔미도는 2009년도에 개방된 이래 제5회째 해돋이 명소로 팔미도 등대는 해돋이 뿐 아닌 해넘이 장소로도 유명한 인천 8경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다.

이날 팔미도에는 소원풍선 날리기, 소원나무 소원캡슐 넣기, 떡국행사 등의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연안부두에서 팔미도 등대까지는 유람선으로 약 50분 소요되며, 새해 첫날인 1일 아침 6시 연안부두에서 출발해 해돋이 관람과 팔미도 관광을 마치고 9시30분 연안부두에 도착한다.

이에 앞서 12월30일에는 '2012년 정서진 해넘이 열차'가 운행하며, 12월 31일은 인천 8경중 하나인 팔미도 일몰 유람선이 오후 3시30분에 출발한다.

연말연시 수도권 근교에 가볼만한 여행지로 '정서진 해넘이 열차', '인천 팔미도 등대'는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기에 뜻깊은 장소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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