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기취재본부=임종후기자】 동두천시와 동두천드림파워(주)(대표이사 임재윤)는 동두천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운영 중에 발생하는 당사자별 역할 규정으로 상호간 상생협력을 통한 주민복지 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이행 협약서를 27일 체결했다.
이날 상행협력 이행협약서 체결식에는 오세창 동두천 시장과 동두천드림파워(주) 대표이사 임재윤 사장등 양측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이번 상생협력 이행협약서에는 발전소 직원 체용시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주민(자녀)에게 12%이상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발전소 건설 기간중 관내 건설업체 및 장비업체 적극 참여, 관내기업 등에서 생산하는 제품 또는 기자재 우선사용, 지역의 문화, 예술, 체육, 복지등에 활발히 참여 하도록 하였으며, 부대사업인 경우에도 주변 지역주민들에게 혜택을 주어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동두천LNG복합화력발전소는 경기북부지역의 안정적 전력공급을 목적으로 추진중에 있으며, 발전소 규모는 858MW×2(1,716MW)기로 총 투자비용 1조5천억원의 대규모 사업으로 현재 9.44%의 건설공사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2014.12월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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